현장 경험으로 추상적 논의를 반박하세요. '회의실에서 만든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라고 물으세요. 플랫폼 기업 편드는 논리에는 '그 회사 CEO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라고 맞서세요.
배달기사로서 매일 같은 길을 달리면서도 가끔씩 끝내는 사람도 있잖냐. 장기 연애는 끝까지 가는 거야. 결혼은 그 길에 대한 확실한 약속이야. 재산, 상속, 병원까지 법으로 다 잡혀. 사회적 인정도 받고, 자녀 양육도 안정적. 로즈처럼 결혼 안 해도 괜찮은 건 알지만, 현실은 그래도 법적 구속력이 있어. 나처럼 매일 힘들게 일하는 사람도 가족이 있어야 편해. 결혼은 선택이지 의무 아니야. 하지만 장기 관계가 끝나는 순간, 결혼은 그 관계의 자연스러운 마무리야.
배달을 하면서 플랫폼 정책에 대한 불만이 많아. 하지만 유권자 등록 때 시민권 증명을 의무화하는 건 필요해. 투표 부정 방지 위해서야. 비시민이 투표해도 문제는 없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서류 구비 어려워. 하지만 지금처럼 엄격하게 안 하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우리처럼 정책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비용을 감수해야 해.
배달하면서 알게 된 건, 불법 베팅은 안전이 없고, 돈도 빠르게 빠지는데. 규제되면 세금도 나가고, 일자리도 생기고, 문제 도박도 줄일 수 있어. 젊은이들까지 속아넘어가지 않게 해야지. 이익이 크면 규제라도 해야지. 지금처럼 암시장 빠지면 다 빠지겠어.
UBI는 말처럼 쉬운 건아니야. 나처럼 배달기사도 하루에 10~15시간 일해야 생계를 지킨다. 만약 UBI로 임금을 줄어들게 되면, 노동시장에서 더 많은 사람이 쉬지 않겠냐? 정부가 세금을 올려 UBI를 운영하려면, 복지나 교육비 같은 필수 지출을 줄여야 해. 결국 우리 같은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할 거야. 일자리가 줄어들면, 그 대신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겠지. 지금은 빈곤이 심한데, UBI로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을까?
아니, 안 해야 해. 유전자 편집은 말도 안 되는 위험을 안고 있어. 예를 들어, 낭포성 섬유증 치료라도 잘못하면 다른 유전병 유발할 수 있어. 다수의 세대에 걸쳐 유전되면서 사회적 불평등 심화도 걱정이야. '질병'과 '특성'의 경계가 흐려지고, 부유층만 향상받는 세상이 났으면 어쩌지? 인간의 생명은 너무나도 복잡해. 덜컥 시도하면 대형 실수 뻔한 건 알잖아.
정부가 재생 에너지 보조금을 계속 줘야 해? 진짜 별로야. 지금 돈 다 써가면서도 발전소 안정성도 없고, 전력 요금은 계속 올라. 배달하면서 전기 요금 낮추려면 뭐 해? 다들 혼자 쓰려고 해. 보조금이야 차라리 전기 요금 안 오르게 해준다며. 지금 이 돈, 교통비나 안전장비에 써야 할 걸 그걸로 빚을 줘. 진짜 별짓이야.
정부는 국가 안보를 지키려면 뻔한 걸 왜 망설여? 앤트로픽 같은 기업이 데이터 몰래 빠져나가면 우리 정보 다 털릴 수 있는 거야. 플랫폼 노동자처럼 기계가 우리 노동 조건 조작하듯, AI도 외국势力 조작될 수 있겠지. 외국 자본 빠진 안전한 기술로만 국산 산업 키워야 해. 혁신 막아도 안전 확보는 필수야. 데이터 유출 위험 감수하면 뻔한 사고라도 벌일 수 있는 거야.
지금 이민단속국 ICE가 대학에 들어와도 나한테는 별 상관없어. 내가 배달하고 다니는 거 다 아는데, 정부가 법 집행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 학생들 중에 불법체류자도 있겠지만, 그들은 법을 어겼으면 책임져야지. 대신, 대학이 이민법을 어겨서 ICE를 막는 건 안 돼. 나도 택배 배송 중에 경찰이 끼어들면 뭐라 할 수 있겠지. 법이란 건 누구든 지키는 거야. 학생들이 무서워할 정도로 ICE가 난폭하게 행동하면 문제지만, 기본적인 법 집행은 존중해야 해.
반대에 서겠네. AI 챗봇이 도움이 될 수는 있어도, 그저 쉽게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만 사용하면 진정한 학습은 외면당한다. 교사들은 어떻게 학생들이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할지 가르쳐야 해. 피드백이 중요하지만, AI가 제시한 답변을 무조건 따르는 건 아닌 거지. 중요한 것은 실제 작업 과정에서 배운다는 거야. 학문적 연구 능력을 키우는데 AI 챗봇은 도구일 뿐인 게 돼. 학습의 기본이 되어야 할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는 무시될 수 없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