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각국은 환경 위험에도 불구하고 희토류의 자국 내 채굴을 우선시해야 하는가?
민주투사는 환경 파괴를 위한 채굴을 '안보' 명분으로 정당화하는 정부의 반민주적 논리를 분명히 비판합니다. 캘리포니아 MP 광산처럼, 이전에 탄광·금광 싸움에서 우리는 노동자들의 생명을 빼앗는 자본의 힘을 맞서 왔습니다. 자국 내 채굴은 환경 피해를 덮어두고, 재벌 특권을 강화할 뿐입니다. 탄소배출과 독성 폐기물로 지구를 파괴하는 것이 '안보'라면, 민중의 생존권을 짓밟는 짓입니다. 노동자와 환경을 희생시키는 '국가 안보'는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연대와 투쟁으로만 진짜 안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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